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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시내 해산물 맛집 라라씨푸드(lalaseafood) 레스토랑 아기랑 방문한 솔직후기

 나트랑 시내 해산물 맛집 라라씨푸드(lalaseafood) 레스토랑 아기랑 방문한 솔직후기

나트랑 해산물 맛집으로 많이 봤던 곳인데 묵었던 숙소 바로 앞에 있어 방문한 라라씨푸드 솔직 후기입니다. 저녁에 맛있는 해산물 먹고 싶은데, 아가 엄마, 아빠는 빨리 먹고 아기 재워야 돼서 멀리 갈 수 없잖아요...?

숙소에서 넘어지면 코 닿을 곳이라 일단 위치 진짜 마음에 들었어요~~ 멀리서도 보이게 큰 간판에 파란 글씨로 Lala라고 쓰여있어요 가게는 활짝 오픈된 곳이에요~ 사람들이 많아 진짜 시끌벅적 합니당 핑크색 유니폼이 제 스타일이네요 내부가 넓은데 시끌벅적하고 벨도 없어서 직원을 어떻게 부르지... 했는데 직원도 많고 열심히 돌아다녀서 주문하는 건 어렵지 않았습니다 싱싱한 해산물들이 벽 한가득 있어요 해산물 가격도 적혀있네요~ 아기 케어하면서 다니느라 힘들었는지 메뉴판도 안 찍었네요 그래도 음식 사진은 열심히 찍었다능...

맛조개 볶음 빠르게 나오고 맛있는 맛조개~ 치즈 크레이피쉬 남표니가 먹고 싶어했던 크레이피쉬~ 눈으로 봤을 때는 크레이피쉬랑 랍스터랑 뭐가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