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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아기랑 에버랜드 후기 | 주차, 워킹사파리 대기시간, 씨라이언빌리지, 나비정원, 튤립 축제 총정리

 8개월 아기랑 에버랜드 후기 | 주차, 워킹사파리 대기시간, 씨라이언빌리지, 나비정원, 튤립 축제 총정리

3월 한 달간만 워킹사파리를 볼 수 있다길래 아기와 에버랜드 다녀왔어요 평일(목요일)에 다녀왔는데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워킹사파리 ️씨라이언빌리지 ️나비정원 ️튤립축제 ️회전목마 이렇게 즐기고 왔습니다 이것만 했는데도 체력이... 그래도 사진은 진짜 인생샷 건졌어요 주차 에버랜드 앱에서 이용안내 > 교통정보 > 주차정보 탭을 확인하면 실시간 주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데 아침 9시쯤에 이미 정문 발레파킹은 만차였고, 근처에서 점심 먹고 1시쯤 갔더니 정문 유료주차장, 외곽 1주차장까지 다 만차더라구요..

그래서 외곽 2주차장에 주차하고 셔틀버스 타고 갔습니다 워킹사파리 저희의 목적은 워킹사파리였어서 바로 워킹사파리로 갔는데요, 대기시간이 50분이었어요 그만큼 줄이 길었는데 앞사람을 바로바로 쫓아가지 않으면 새치기 당할 수 있다고 해서 안내해서 가는 길에 있는 동물들, 호랑이들은 지나치면서 휙 눈으로 살짝 봤습니다 그래도 가는 길에 볼 게 많아서 줄이 금방 줄어든 느낌이었는데,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