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아기와 함께한 후쿠오카 여행에서 숙소는 정말 중요하잖아요 이번에 직접 묵어보고 “아기랑 오기 딱이다!” 싶었던 숙소 알파시오 리버사이드 스테이 하카타 후기입니다 나카스강이 보이는 감성 숙소 숙소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나카스 강변 뷰 창문 너머로 강이 보여서 아기랑 같이 구경하기 좋았어요 호텔이라기보단 아파트 같은 느낌의 숙소에요 걸어서 캐널시티 하카타 5분, 하카타역 2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있어 여기저기 이동하기 편리했어요 무인 호텔이라 예약하면 메일로 1층 출입 비밀번호 알려줘요 로비 무인 호텔이라 셀프 체크인하는데 ️ 태블릿에 한국어 지원 ️ 한국어 가능한 직원도 있음 생각보다 수월하게 체크인했어요 체크인 마지막에 직원이랑 영상통화하고 숙박세를 결제하는데 카카오페이도 가능합니다.
객실 내에서 문의가 있는 경우 객실 내부 태블릿을 통해서 직원과 영상통화할 수 있어요 일찍 도착한다면 짐 보관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객실 침대 뒤로 나카스 강이 보여요 아기랑 지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