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행을 떠나게되면서 그전까지 열일하느라 블로그 쓸 시간이 없었다 ㅠ(핑계) 무튼 블로그하게되면 꼭 내새꾸 자랑한번 해야지 했다가 쓰게되는 글 !!! 2016년 장마철에 서울 중랑구에서 만난 눈도 제대로 못뜬 조로또 박스안에서 물에잠겨 죽기직전에 날 만나서 울 아빠가 로또맞은 고양이라고 로또라고 이름지었당 이렇게 울집 막둥이 조로또 탄생 애기때부터 극 예민 극 소심해서 지인들 잔뜩 집에 데리고와서 자랑하고싶었지만 그러질못했음 ㅜㅜ 그래서 지금도 여전히 낯선 사람 오면 꽁꽁숨어서 하루종일 안나오는 초초초초겁쟁이가 돼버렸다 처음왔을때 300g 도 안됐던 민들레홀씨같은 쪼꼬미 ,,, 배 간지럽히는 장난치면서 놀곤했는데 여전히 지금도 종종 그러고 논다 ㅎㅎ ( 다만 내 데미지가 너무 커졌음) 다시봐도 작고소중했네 ㅠㅠ 애기때 더 많이 사진이랑 동영상 좀 찍어둘걸 ,,, 후회된다 유독 봉지안에서 노는걸 좋아했다 실컷 놀고 꿀잠자는 모습 ...
얼굴 색이 반반 다른데 처음데리고왔을때부터 저 ...
원문 링크 : 우리집 고양이 자랑하기>_< 1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