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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 아돌프다리 산책. 대중교통이 무료인나라 룩셈부르크여행

 룩셈부르크 아돌프다리 산책. 대중교통이 무료인나라 룩셈부르크여행

따뜻한 늦봄. 핑크색 목련이 활짝 만개했다.

룩셈부르크는 독특한 협곡형태의 지형으로 윗지역 아랫지역으로 나뉜다. 시선아래의 정갈히 조경된 헌법광장에도 핑크색 벚꽃이 팝콘처럼 활짝폈다.

아돌프 다리 Uewerstad, 2320 Ville-Haute Luxembourg, 룩셈부르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룩셈부르크의 첫인상. 유럽 그 어느 지역보다 가장 동화책 속에 들어온 느낌이었다.

나라크기는 제주도의 두배정도로 앞전에 설명한적 있는 모나코 다음의로 작은 나라이다. 모나코가 비공식 1위 부유국가라면 룩셈부르크는 공식 1위 부유국.

나라자체가 유네스코지정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정도로 역사적으론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요새중 하나였다고 한다. 아돌프다리 1867년 런던조약에 따라 도시의 유명한 요새가 철거되고 도시로써의 편의성을 갖추고자 건설된 아돌프다리.

현재 룩셈부르크의 독립의 상징적 건축물로 다뤼진다. 물론 이 아름다운 그룬트지역(아랫마을)과 조화롭게 어울어진 웅장한...

# 룩셈부르크여행 # 아돌프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