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여행 2일차(2024.12.18.Wed) 예헤 오늘은 예스지 버스 투어를 가는 날~~~ 자유여행에 세미 투어 넣는 게 딱 좋은 거 같아요 여자들은 자고 남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웨이팅 해서 아침을 사 왔어요. 미슐랭 등록된 곳이라는데 6명에서 먹는데 한 사람당 3000원도 안되는 *요티야 오위완: 뜨근한 국물이라 해장하기 좋네요.
*지로판: 무슨 돼지 덮밥 같은 건데 얘도 근데 저 위에서 두 번째 오른쪽은 뭔 디저트 같은 거 같은데 엄... 가장 별로 Yi Jia Zi No. 79號, Kangding Rd, Wanhua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융캉제 택시 타고 융캉제 가는중 사실 융캉제는 디화제랑 비슷하고 디화제가 더 나은 것 같아요.
좀 이른 아침에 와서 (오전 10시) 문 연 곳이 많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좀 걸어 다니다가 망고빙수~~~!!!
꺟하하핳 10시 30분에 오픈런 아니 사실 할 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