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어제 먹었던 신나는 칵테일 기록을 남기려 합니다 그 전에 일단 이 깜찍 멍멍이부터 보고 일 스타트 눈나들 내 사랑스러운 미소를 받아랏 빵끗>0 그래도 나의 멍뭉이들을 보면 허후 말짱해져요 아웅 귀여워 ㅠㅠㅠㅠㅠ너무 보들보들하게 생겼고 웃는 거 어쩔 거야 쁘앙 후.... 전 지금 정말 죽을 것 같은데요 어제 버니규씨와 칵테일을 10잔을 마셨기 때문 그래 맨날 광교 왔으니 이제 내가 동탄 갈게 근데 분위기 너무 좋죠 아니 왜 너랑 맨날 이런 좋은 곳을 오는 거야 커버비 5000원에 아마 저 안주가 나오는 듯해요 처음은 김렛 & 크림피스타치오 와 김넷, 진+라임의 산미가 캬 아니 이거 진짜 약간 내 최애 될지도 크림피스타치오는 헤헷 그냥 뭐 딱 봐도 귀엽죠?
달달하니 맛있습니다 파리지앵& 맨해튼 파리지앵이 베리 향이 있어서 처음엔 달달, 그 후엔 알콜 맛 맨해튼은 여왕이 술이라던데 역시 여왕이 되는 길은 어려운 것인가요 전 저 날 먹은 것 중 가장 술 같다고 느꼈습니다 냄새부터 ...
원문 링크 : 구름을 물방울로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