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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도나 여행) 벨락 보인턴캐년, 세도나 성당 채플, 숙소

 미국 세도나 여행) 벨락 보인턴캐년, 세도나 성당 채플, 숙소

세도나 여행 1일차-3일차 (2025.09.04.-09.06.) 자 미국 서부 자유여행 갑니다 샌디에고->피닉스->세도나를 왔습니다 세도나도 엄청 덥다고 했는데 뭐, 피닉스에 비하면 천국이다 할렐루야 피닉스는 나가자마자 진짜 더운 공기가 훅 후.... 5시간의 장거리 운전을 하며( 아 물론 저는 안 했구요 ㅎㅎ) 여러분 세도나가 기운을 받는 곳인 거 아시나요 진짜 가면 가운이 세서 막 느껴진다고 아 그래??

나 그럼 엄청 기대해~~~¿ 우선, 벨락에 왔습니다. 벨락이 세도나에서 기운 센 4곳 중 하나 오우야 이제 좀 리얼 미국 같다 하이킹 많이 하시던데 진짜 미국인들은 몸이 안 좋을 수가 없겠다 나도 간만에 자전거 타고 싶다 여기 주차를 하시면 스스로 주차비 5불을 결제하는 곳이 있어요.저기 사진에 보이는데 정자 아래에 그래서 그 티켓 뽑고 차 위에 올려두면 돼요.

입장권 같은 거 없고 관리인도 없고 검사 잘 안 하는 것 같은데 만약 걸린다?! 그럼 벌금 엄청 때립니다~~~ 미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