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 14일차와 3일차 (2025.09.14. &2025. 09. 02. ) 안냐쎼여 제가 홈스테이 (?) 한 집이 2군데인데 어떻게 지냈는지 그냥 아주 간단히 적어볼게요.
사실 뭐 별건 없고 뭐 그냥 그냥 뭐 미국 일상은 이렇구나~~ 이렇게 사는구나 다들 우선 데스밸리 쪽 숙소인데요 이거 에어비앤비에서 예약한 거예요. 카사블랑카 릴렉싱 콰이어트 숙소 차도 5대까지 댈 수 있어요 집 · Ridgecrest · 4.99 · 침실 1개 · 침대 1개 · 단독 사용 욕실 1개 카사블랑카 조용한 휴양지 전용 욕실 www.airbnb.co.kr 한국인들 많이 오고 그 외 여행자들이 진짜 많이 오고 에어비앤비에서 리뷰 좋아요. 1박에 23만원 정도 어멍 가자마자 월!
개소리가 들리길래 보니 깜찍한 Sophie가 반겨주네요. 근데 진짜 엄청 순해요 얘.
그냥 사람 처음오면 멍 하고 그다음 졸졸 따라다니고 조용하고 11살이라는데 인형 엄청 좋아하넹 주인은 요가 강사인데 Tammy예요. 혼자 ...
원문 링크 : 미국 홈스테이) 데스밸리 집, 샌디에고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