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새해라고 블로그 많이 썼더라고요 저의 2025는 사실 뭐가 있었는지 잘 모르겠는데 후딱 지나갔네요 하지만 여전히 깨달음은 정확히 절 꽂았고 역시 인생은 실전이다 금융업에서 일해보고 제안도 많이 받고 내가 정말 무엇을 해야 하고 내 적성은 뭔지 깨닫는 해였네요 그리고 '공감'과 '이해'를 중요시했던 해였어요 에겐, 테토, F, T의 문제가 아니고 그냥 인간이라면, 사회에 속하려면 공감은 필수입니다. 그게 안되면 대화를 하기 싫어지더라고요 "최고의 위로는 같은 처지이다" 인간은 역시나 자신의 잘못은 한참 뒤에야 깨닫습니다.
인간적인 이해와 위로는 할 수 있었을 텐데 그조차 못한 제가 아쉽네요 옷 사이즈 85 처음에 고양이 옷인 줄 나 파트너 구했어 올해 대회 나간다 자강까지 가자고 이게 밸런스가 된다고? 판교 현대백화점 갔다가 what's in Yeeun box 여의도 갈 필요 앖어요 판교 현대백화점 가도 웨이팅 없는 크리스마스 구경 가능 ️몽실몽실️ 김승현 네가 주인공 짱 먹어라...
원문 링크 : 나의 하루엔 안온한 볕이 들길 바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