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wetter란? 독일에 살다 보면 4월에 자주 듣게 되는 말이 바로 “ Aprilwetter ”입니다.
직역하면 ‘4월의 날씨’라는 뜻이에요! 그러나 그 단순한 의미보다는 “4월의 변덕스러운 날씨”라는 관용적 표현으로서 더 많이 사용돼요!
“April, April, der macht, was er will!” 4월, 4월, 그는 하고 싶은 대로 해요 위의 독일 속담처럼, 4월의 #독일날씨 는 변덕스럽기로 유명하죠.
실제로 하루 안에도 맑았다가 비가 오고, 갑자기 우박이나 눈이 내리기도 하며 다시 해가 쨍쨍 나기도 해요!! 진짜로 4월에 눈이 온다고?
소리 켜고 봐봥 네 진짜입니다… 첫 번째 사진 굉장히 예뻐 보이죠..? 근데 ️ 우박이라는 사실!!
집으로 대피하고 찍은 사진이에요 ㅋㅋ (4월에 우박이 말이 되냐구여,,) 그리고 두 번째 영상 소리 켜고 봐보세용! 비+바람이 장난 아니게 불어서 우산 뒤집어지고 핸드폰 날아갈 뻔함,,, (그와중에 어떻게든 영상 찍어온 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