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소곡집 l 아티스트 잔나비 발매일 2020.11.06. 가을밤에 든 생각 (잔나비) 노래와 함께 10월로 돌아왔어요 후배와 밥약!
내찜닭을 한 번도 안 가봤다는 이 친구,, 그 말 듣자마자 찜닭 먹으러 갔어요 가볍게 나간 밥약이었는데 아주 무거운 고민과 함께 귀가했어요 애증(愛憎) 헌신을 다해 쏟아부은 만큼 상처도 많이 받은 애증의 대상. 그래서 다시 돌아가기 싫었는데 (물론 현생이 너무 바쁘기도 하고),, 밥약 이후에 엄-청 고민한 끝에 결국 수락하게 됐어요… 하아 정말 인생은 뜻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 같아 미래의 내가 알아서 잘하겠지 잠은 죽어서 자 *^^* 얼마 전에 멘티 친구한테 근황문자가 왔었는데 이날 드디어 밥 먹었어요!
멘티 친구는 몇 년 전에 멘토링했던 애기인데 이번에 대학교 들어갔다고 그때 감사했다 등등 문자가 왔거든요. 그래서 나 포함 멘토 3명과 함께 밥 먹었습니당~~ 새내기답게 밝고 활기찬 친구 굉장히 갓생 살아서 우리를 여러 번 놀라게 만들 ...
원문 링크 : 벌써 시월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