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기분이 우울해서 챗지피티에게 상담받다가 기분이 더 상해 버린 금요일. 퇴근 후 K와 J의 여정에 합류 이날 너무 우울해서 친구들 보자고 하려다가 참았는데 갑자기 만나게 돼서 너무 좋았다.
K는 퇴근길이 멀어 오지 못했는데 제법 아쉬워했음 쿄쿄 소고기 선물 퇴근 후에 부랴부랴 집에 들렀다가 가려는데 K가 고기 또 사주셨다. 갬동.
K가 나를 먹여살리고 있는지도. 비비큐 황올 + 감튀 + 새우스틱 (새우스틱 진짜 맛있어여) 저녁은 황올 먹었구 유령미피 인형 노랑이!
1월 1일에 미피 전 다녀오고 사랑에 빠져 버린 유령미피 여기저기 인형 뽑기 조졌다. K가 유령 미피 뽑아줬다 히히 K는 대신 뽑아달라 했지만 뽑히지 않았다.
나만 있다 유령미피 히히 별루~ 하지만 물떡이 너무 좋은 나 2차로 오뎅바갔다. 이날 바람도 많이 불고 지짜 추웠는데 여긴 쿠시카츠 별로였고..아쉽고.. * 제로콜라만 준비되어 있다는 점이 저에게 큰 단점으로 작용 했읍니다.
다음에 맛있는 오뎅바 가야지 생각. ...
원문 링크 : 250425~25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