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놀았더니 자고 일어나도 피로가 풀리지 않았습니다 낡고 지친 우리.. 발이 너무 아팠어용ㅠ 숙소 근처 마사지샵을 물색 garden어쩌고 가려고 했는데 가니깐 예약이 있어서 안된다고 하더라고요ㅠ 그래서 또 맛집의 옆집 엔딩..
근처에서 젤 가까운 곳 갔답니다 결과는 대 만 족! Nancy Massage and Salon QF6V+PQM, Chana Songkhram Alley, Chana Songkhram, Phra Nakhon, Bangkok 10200 태국 여는 시간; 오전 8시- 오전 12시 30분 발마사지 30분 아마 150바트였던 것으로 기억함니다 편안한 의자 뒤로 제끼면 누울 수 있어용 인테리어만 보면 그냥 평범한 발마사지 샵 근데 지압봉으로 혈을 엄청 잘 짚어서 으어어 소리가 바로 나온답니다 너무 너무 개운했어용 마사지사분들 영어도 잘 하시고 남자 마사지사분들도 많아서 선호에 맞게 예약할 수도 있답니다 끝날때 쯤 5분정도 어깨도 해주셨는데 어깨는 일주일간 받은 곳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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