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D-01 생각보다 별로 떨리지는 않았고 그냥 평소처럼 7시에 앉아서 오늘 안에 15과목을 다본다!! 이거에 집중해서 후다닥 보기 시작했음 마지막주 플래너..
비속어가 너무 많아서 가렸음 다른과목 다 보고 약치를 봤는데 약치를 오후 8시인가에 시작해서.. 결국 새벽 2시까지 봤다.
그래도 다보긴 함 대견..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안봐도 될 것 같은 과목은 버리고 잠을 빨리 자는 것도 방법인 듯..
난 요령도 없고 그냥 미련한 엉덩이공부파여서 그럴 수 없었다 글고 난 유리멘탈이고 믿고가는 과목이 없어서 하나도 버리지 못하고 다 품고갔는데 결과적으로는 잘한것 같다.. 경향이나 난이도가 예측과 다른게 좀 있었어서...
시험 전날 준비물은 물, 휴지, 포도당캔디, 먹을 거, 공부 자료, 핫팩, 무릎담요, 프린트한 수험표, 신분증, 컴싸, 필통? 정도 이거 맛있습니다.
약치 보면서 반은 까먹음 공부 자료는.. 너무 후다닥 준비하다보니 시험장에 들고갈 자료를 따로 마련할 시간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