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스머프는 바이크를 사랑합니다! 바이크 타는 순간은 모든 걱정과 근심이 사라집니다.
저는 평소에 잠이 없었습니다. 예전 설계일을 할때 밤샘 작업을 해도 잠을 많이 자지 않았습니다.
소중한 가족이 생기고 무조건 나만 참으면 된다는 생각에 6년이라는 시간을 묵묵히 참았습니다. 그리고 목표하는 바가 있어서 학업도 병행했습니다.
하지만 힘든줄 몰랐지요. 왜냐면 회사를 벗어나고 싶어서 없는 시간을 쪼개 과제를 하고 4일 밤낮을 꼬박 일을 하고 중간고사를 보러 간적도 있었지요.
지금 제아이가 8살이 됐어요. 자동차 목업 설계를 시작하면서 아이가 태어났고 아이와 아내를 위해 5시30분에 첫 차를 타고 2시간이상 걸리는 출근 길을 강의를 들으며 통근시간을 제시간으로 만들었고 열심히 시키는 일을 했습니다.
상사가 맘에 들지않고, 빨리안한다고 윽박지르고 소리지르고, 과중한 업무를 지시해도 그냥 참았습니다. 그렇게 두통약이 늘기 시작했고, 이석증, 이명, 위염 등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는 질병은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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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잠못드는 어느날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