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에 지속적으로 외로움을 느끼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보스턴대 의대 웬디 추 정신의학-약리학 교수 연구팀은 '프레이밍햄 심 연구' (Framingham Heart Study) 참가자 45~64세 2880명을 대상으로 약 20년에 걸쳐 연구를 진행해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얻었다.
연구 대상자들은 참가 당시 모두 인지기능이 정상이었다. 하지만 연구 기간에 이 중 218명 (8%)이 여러 형태의 치매 진단을 받았고, 그 중 80% 이상이 알츠하이머 치매였다.
연구팀은 대상자들에게 두 차례에 걸쳐 외로움 여부를 조사, 이들을 4개 그룹으로 나눴다. 첫 번째 그룹은 첫 번 조사 때는 외롭지 않다고..........
중년에 외로움 느끼면 치매 발병 위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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