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의 여행. 총 7주를 있었는데도, 아쉽고 떠나기 싫었다.
기회만 된다면 다시, 돌아가고 싶은 곳. 호수근처에 노천까페에 앉아, 지나가는 당나귀를 구경하며, 오후시간을 보내고 싶다.
에티오피아에서 가장 흔한 과일 망고. 아마 인젤라(에티오피아 크레페) 만드는 중이었던 것 같다.
버스안에서, 내가 닭을 계속 쳐다보자, 만져보라고 건네 주던 아저씨. 에티오피아에서는 이런 미니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정류장 버스문이 열리면, 그 틈을 타, 마늘을 팔기도 하고.. 이 물건이 뭔지 사람들이 설명해 주고 있었는데 기억이 나질 않는다.
블루나일폭포 (청나일폭포) 이 폭포의 물줄기인 청나일강은 빅토리아폭포에서 흘러나온 백나일강과 만나, 이집트의 나일강까지 흘러 지중해로 흘러나간다. 펠리컨들.
혼자 염소 4마리와 닭, 짐까지 다 짐어지고 이동하는 남성. 참 예쁘게 꾸며놓았던 까페.
에티오피아에선 커피를 시키면, 자주 커피열매를 바로 볶아서 커피를 내려 주었다. 커피가게 만큼 많은 쥬스가게.
에티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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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프리카 여행 에티오피아 두달 : 음식, 하이에나, 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