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10월부터 2024년 6월까지 8개월 동안 세계여행을 하다가 잠시 집에 가서 40일 동안 볼일을 보고 다시 2차 세계일주를 떠난 지 3주가 되었다. 미국과 캐나다 국립공원 로드트립을 2주 정도 하고, 현재는 캐나다 밴쿠버를 지나 미국 시애틀을 여행 중이다.
밴쿠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밴쿠버 시애틀 미국 워싱턴 시애틀 캘거리 캐나다 알버타 캘거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매일 바쁘다는 핑계로 세계일주 기록을 미뤄오다가, 계속 미루면 앞으로도 안 쓸 것 같아서 피곤함을 무릅쓰고 < 2차 세계일주 > 첫 기록을 남겨봄. 2024년 8월 20일 2차 세계여행 시작! 이번에는 짐을 좀 더 줄여서 배낭을 7kg으로 맞췄다.
이번 일정은 캐나다 캘거리에서 시작했다. 그동안 캐나다는 동부만 여행을 했기에 서부는 처음이다. 20대 초반부터 버킷리스트였던 밴프 국립공원 방문이 첫 일정.
미국에 비해 캐나다 렌터카 가격은 훨씬 비쌌다. 1일 렌트비는 약 13만 원. 아마 여름 성수기라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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