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하게 된 계기 입사 후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던 협업 툴이었다. # 프로젝트사용 스프린트 단위로 업무가 진행되니까 글을 남기고 해당 스프린트에 쪼개진 업무들은 하위업무로 남깁니다. 댓글 기획자나 다른 개발자분들과 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글을 읽었는지 안읽었는지 담당자에 있는 이름 색으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만들때에는 신중해야합니다.
보관만 가능합니다. 삭제가 안됩니다. # 보드 사용 마일 스톤을 정해서 사용합니다.
보통 운영배포 일자롤 합니다. weekly to-do에는 스프린트가 종료 되고 각자 할일 적습니다. 개발자가 서로 무슨일을 하는지 알수있어서 좋습니다.
상태값을 진행중으로 바뀌면 진행중으로 가고 완료로 바꾸면 완료로 갑니다. 운영배포를 할때에는 완료에 있는 제목만 보고 커밋메시지를 체크 합니다.
개발자끼리 서로 일을 공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 글 작성 처음에는 마크다운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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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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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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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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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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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원문 링크 : [사용후기] 협업 툴 두레이(dooray) 사용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