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카오 맛집을 알려줄게요. 마카오 여행을 가는 사람이라면 여기 한번씩 들어봤을거에요.
하지만!! 세도나 광장은 사람이 많아서 웨이팅이 있다고 들었어요.
우연히 1일쓰는 숙소가 외곽에 있어서 근처에 있는 윙치케이를 갔어요!!! Wong Chi Kei 51 R. de Cinco de Outubro, 마카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기서 먹고 성안토니아 성당, 나차사원 등등 들려서 걸어서 성 바울 성당, 육포거리, 세도나광장까지 구경하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제가 갈때에는 사람이 없었어요. 메뉴판은 메뉴판은 한국어로 잘 설명 되어있습니다. 1차 메뉴로 완탕면과 황어완자튀김 소자를 시켰습니다.
완탕면은 맛있어요. 국물도 깔끔했습니다.
양이.... 작지만 나에게 황어완자튀김은 음......
제 스탈이 아니였어요. 묘하게 중국 향신료맛이 났습니다. 3개만 먹고 남겼어요...
그런데 배가 고파서.... 볶음밥을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계란볶음밥 볶음밥이 담백하고 맛있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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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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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마카오 여행] 윙치케이 - 완탕면 마카오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