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40724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시네마 CGV 예매 후기

 240724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시네마 CGV 예매 후기

안녕하세요. 콘서트 티켓팅처럼 정확한 시간에 안 열리네요.

오전 10시부터 순차적으로 열려요 건대 입구부터 열려서 현재 10시 반인데 4군데 열려서 매진 2군데는 준비 중이에요!! 모바일앱에서 개봉 예정일에서 세븐틴 투어 들어가서 예매가 뜰 때까지 무한 새로고침을 했는데 안되는 거예요. 10시가 지났는데..

그래서 피씨로 들어가니까 편하더라고요! 이벤트 - 영화/예매 가서 세븐틴 꺼 누르고 밑에 예매하기 누르니까 이렇게 해놓고 새로고침하니까 극장이 하나씩 늘어났어요.

전체를 누르면서 새로고침 중 극장 - 날짜 선택하고 좌석 선택하고 결제하면 됩니다. 영화 금액은 27000원이에요.

저는 아직 원하는 극장이... 안 열려서 대기 중이에요 매번 기다림의 연속이네요.

영화는 금방 금방 매진이 안돼서 괜찮네요. 보험으로 하나 예약해놨어요 캐럿랜드 못 갔으니까 이거라고 봐야지 1주 차 이벤트인 거 보면 주차별로 이벤트를 한다는 거니까 그럼 이만 본 포스팅은 주관적인 견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권순영 # 우지 # 원우 # 윤정한 # 이석민 # 이지훈 # 이찬 # 전원우 # 정한 # 조슈아 # 준 # 최승철 # 최한솔 # 호시 # 에스쿱스 # 승관 # 김민규 # 도겸 # 디노 # 디에잇 # 문준휘 # 민규 # 버논 # 부승관 # 서명호 # 세븐틴 # 세븐틴영화 # 세븐틴콘서트 # 세븐틴콘서트영화 # 홍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