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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갓집양념치킨 방화점 - 사장님 태도가 생각할 수록 어처구니 없었던 경험

 처갓집양념치킨 방화점 - 사장님 태도가 생각할 수록 어처구니 없었던 경험

사과를 제대로 하던지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난던지 이도 저도 아니여서 화가 매우 많이 난 상황 핑계만 되고 모든 대화에는 증거가 있다! 가게는 나에게 핑계만 되고 사과를 안했다.

결국 짜증이 나서 내가 돈 지불한다고 했다. 돈을 지불했으니까 글 남기는 것임. 1) 내가 주문을 했고 바로 취소를 했다.

배민측에서도 17시 34분에 주문을 했고 17시34분 19초에 취소가 됐다고 말했다. 2) 2분 뒤에 다시 주문을 했다. 여기까지는 아주 순조로웠고 나는 치킨만 기다리면 됐다. 1시간 뒤 치킨이 2마리가 왔다.

그래서 가게 전화를 했다. 4번을 전화를 했는데 겨우 연결이 되었다. 처갓집 측 대화 이상해서 연락을 했는데 전화기가 꺼있었다고 한다. => 나 핸드폰 중독인데 전화가 1도 안왔다.

그 아파트가 어디지? 먼데?

어떡하지 => 걸어서 10분 거리다. 배달 부르는게 더 돈이 많이드는데...왔다갔다 => 나보고 어쩌라고?

계속 해결책은 안주고 핑계만 돼서 짜증이 많이 났다. 내가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