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하고 밥먹으러 나왔습니다, 딱히 계획를 짠게 아니라서 보이는 곳에 들어갔어요. 시간이 브레이크 타임이 있으면 갈 수가 없어서 제한이 있고 엄마 입맛 고려해서 라멘을 선택했습니다.
탈린에 있는 일본 라멘 맛집
평일이라서 그럴지도 유럽스러운 건물은 아니에요. 저녁에는 바에요.
그래서 바 테이블도 있어요.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메뉴판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챠슈라멘 16.5 기본라멘 12.5 망고주스 3유로 주문서 총 32유로 지불했습니다. 유럽에서는 음료를 시키게 돼요.
그냥 망고 주스 ㅋㅋㅋㅋ 특별한 맛은 아니에요. 시치미랑 고추기름이 있어요.
이건 차슈 라멘이에요. 국물이 맛있어요.
육수가 찐했고 깔끔했어요. 기본 라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