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이날 총 5개의 금메달 중 4개를 차지하며 세계 최강의 면모를 과시했다. 혼성 2000m 계주: 박지원, 김태성, 최민정, 김길리로 구성된 팀이 2분 41초 534의 기록으로 카자흐스탄과 일본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1500m: 박지원이 2분 16초 927의 기록으로 중국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을 0.029초 차이로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장성우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이 두 개의 메달을 가져갔다.
여자 1500m: 김길리가 2분 23초 78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500m: 최민정이 43초 016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김길리와 이소연이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하며 대한민국이 시상대를 독식했다.
한편, 남자 500m에서는 중국의 린샤오쥔이 41초 15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박지원과 장성우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했다.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m: 이나현이 10초 50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원문 링크 :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2월 8일 (1일차) 메달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