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 메달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쇼트프로그램에서 일부 실수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프리스케이팅에서의 반격을 예고했다.
쇼트프로그램 – 94.09점 기록 차준환은 쇼트프로그램에서 *4회전 살코(4S)*와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3Lz+3Lo) 콤비네이션을 완벽하게 수행하며 클린한 연기를 펼쳤다. 그러나 트리플 악셀(3A)에서 오버턴 실수가 나오며 점수 손실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술성과 구성 요소 점수(PCS)에서 강점을 보이며 94.09점을 기록, 상위권을 유지했다. 프리스케이팅 – 메달 도전을 위한 관건 프리스케이팅에서는 더욱 난도 높은 점프 구성을 통해 메달을 노린다.
차준환의 점프 구성은 다음과 같다. 초반 점프: 4회전 살코(4S), 4회전 토룹(4T),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3Lz+3Lo), 트리플 악셀(3A) 후반 점프: 플립-유러피언-살코(3F+1Eu+3S...
원문 링크 : 차준환,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 메달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