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명과 암 / Dall-E 그림 바야흐로 AI의 시대이다. AI의 사용, 그중에서도 생성형 AI의 사용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AI의 발전은 환경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 역시 등장하고 있다. 이것은 LLM(Large Language Model)과 같은 생성형 AI에서 크게 두드러지는 문제이다.
생성형 AI는 기본적으로 엄청나게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가장 적절해 보이는(가장 많은 결과가 관찰되는) 결과를 나열하는 원리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델을 만들어내는 과정, 즉 훈련에서도, 그리고 그 모델을 바탕으로 생성형 AI를 사용할 때도, 많은 전기를 소모하게 된다.
이러한 원리에 따르면 생성형 AI를 한 번 사용할 때마다 엄청난 양의 전기가 사용된다는 뜻이다. 한 사람이 구글 검색 대신에 Bing이나 바드, ChatGPT와 같은 AI 도구로 검색을 할 경우, 몇 배의 전기를 사용하게 된다는 조사도 있었다.
전기를 얻는 발전 과정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이러한 전기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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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AI가 유발하는 환경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