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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핀 F1 팀, 아르헨티나의 기대주 프랑코 콜라핀토 콜업

 알핀 F1 팀, 아르헨티나의 기대주 프랑코 콜라핀토 콜업

23년 만의 기적, 아르헨티나 출신 드라이버 F1 정식 시트 획득 알핀 F1 팀이 새로운 전략적 움직임을 보여주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5년 5월, 알핀은 잭 두한을 대신해 프랑코 콜라핀토(Franco Colapinto)를 최소 5경기 이상 출전할 정식 드라이버로 발탁했다. 2003년 5월 2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 필라르에서 태어난 콜라핀토는 2001년 이후 무려 23년 만에 F1에 진출한 아르헨티나 출신 드라이버로, 남미 모터스포츠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이번 결정은 팀 고문으로 활동 중인 플라비오 브리아토레의 강력한 지지 아래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핀 팀은 최근 몇 시즌 동안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거두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었고, 윌리엄스에서 뛰어난 적응력을 보여준 콜라핀토가 그 해답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카트에서 F1까지, 단계별로 증명한 콜라핀토의 실력 콜라핀토의 레이싱 여정은 9세에 카트를 타기 시작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