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글은 BFN 기자단 1기의 권아영, 최우성 기자님의 22년 12월 르포입니다. *BFN 기자단은 모두를 위한 배리어프리 뉴스이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일상을 만들기 위해 글을 씁니다.
BFN 기자단 1기_권아영 기자와 최우성 기자의 르포 <모르는 만큼 보이지 않는 장애인의 삶> 발췌 장애인 시설 개선 파악을 위해 휠체어를 사용하는 지체장애인 기자(최우성 기자)와 비장애인 기자(권아영 기자) 둘이 현장 조사를 진행하였다. 약 20개 정도의 음식점을 돌아다녔지만 실질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은 하나밖에 없었다.
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느낀점은 비장애인의 시선과 장애인의 시선이 가진 간극은 생각보다 크다는 것이었다. 모르는 만큼 보이지 않는 장애인의 삶 : BFN, 배리어프리 뉴스 BFN 기자단 1기 권아영 기자, 최우성 기자입력: 2022년 12월 01일‘장애인 시설이 많이 개선되었다’는 말에 동의를 하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언론 혹은 각종 시위로 인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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