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샤브입니다.
이번엔 부산 유토피아 호텔을 다녀왔습니다. 우선 현관 열려있는 문이 옷장이고, 바로 맞은편에 슬리퍼가 있습니다.
심플해서 좋네요. 방 안은 둘이서는 충분히 넓어서 만족합니다.
침대 쪽을 보기 전에 앞 쪽을 보시면 커피포트, 차, 컵, 세면도구가 있습니다. 세면도구는 칫솔, 목욕 타월, 헤어 캡, 빗 면봉 같은 것들, 콘돔(?)
그리고 이제 티비 앞 서랍에 드리이기와 그 밑에 냉장고 (물 2개) 여기 좋은 게 공기청정기가 있습니다. 티비 위 천장에 에어컨 드디어 침대 쪽 사이즈는 2명 사이즈 2명이서 좁진 않았어요.
침대 옆에 전등 버튼 에어컨이랑 공기청정기 리모컨 이제 콘선트 찾을게요 침대 누운 상태에서 왼편에 구멍 2개 아까 보셨겠지만 티비쪽에도 있습니다. 꽂혀 있는 건 호텔 것입니다.
개꿀 끝. 멀티탭 필요 이제 화장실을 보겠습니다.
꽤 넓습니다. 부족하지 않은 공간 린스, 바디샴푸, 샴푸가 있고 이게 또 따로 있던데 왜 있는지 모르겠어요.
(알려주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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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산 호텔 유토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