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첫 휴무를 뜻깊게 보내기 위해 오전에 일어나 나의 저금통배를 갈라주시고 양손 무겁게 은행으로 궈궈씽 작은 저금통이지만 210.000원 나옴 ㅋㅋㅋㅋㅋ 오예 득템 든든한 목돈 통장에 넣고 즐건 마음으로~ 삼성 서비스센터로 핸드폰 액정 고치러 고고... 생각보다 날씨가 너무 추운걸....ㅠ.ㅠ 노트3를 현재 1년넘게 쓰고있는중...예전에는 핸드폰도 마니 바꾸기도 했는데 이젠 영...관심이 없어졌넹...;; 한층 깨끗해진 핸드폰을 들고 집으로 향하던중....
내눈이 띄는것은...헌혈의집 !!!!!!!!!! 고민할틈도 없이 뭔가에 이끌리듯이...들어와버림...
오랫만에 하는헌혈이라 좀 두려운건 사실... 주사는 아프니깐..ㅠㅠ 살살 놔주길 바랬는데...
무지 아프게 해주셨네 ㅋㅋㅋ 허허 그래도 하고나니 뜻깊다..ㅋㅋㅋ 히히 이제 집으로 고고씽하기전 마트에서 장보기!!! 우리동네 마트...참 아늑하니 딱 조아 ㅋㅋㅋㅋㅋㅋ 룰루랄라 여기저기 들러 보다....오잉???
이거쓴?????...
원문 링크 : 저금통,헌혈,허니통통 특템에 미더덕찜으로 마무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