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하이볼 찾다, 전혀 다른 걸 만났어요” 편의점 하이볼은 보통 가볍게 마시려고 고르는 술인데요. 이번엔 좀 달랐습니다.
가격부터 눈에 걸렸거든요.... CU 진열대에서 8,800원이라는 숫자가 먼저 보였고, 그 아래 데이지 디자인 캔이 눈을 끌었어요.
처음엔 솔직히 “이 가격이면 그냥 다른 거 사지” 싶었는데, 막상 마셔보고 나니 이건 비교 대상이 다른 쪽이더라고요. CU 제주대림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과원북2길 48 (연동)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피마원 하이볼, 왜 세 번째가 다르냐면요”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 시리즈는 이번이 세 번째인데, 앞선 1·2탄이 와인 베이스였다면 이 데이지 버전은 꼬냑 베이스입니다.
여기서부터 방향이 확 갈려요. 달달한 하이볼이 아니라, 술맛이 중심인 쪽으로요.
사전예약 물량 6만 캔이 전량 완판됐다는 얘기 듣고는 “이건 그냥 디자인 때문만은 아니겠네” 싶었습니다. 스펙 내용 제품명 피마원 데이지 하이볼 판매처 CU 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