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주말 점심, 그래서 오픈런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주말 점심이었어요. 11시 오픈이라 아예 맞춰서 갔습니다. 이 집은요.
조금만 늦어도 자리가 금방 차요. 이미 한 번 와본 곳이라 괜히 애매한 시간에 갔다가 기다리기 싫어서 그냥 깔끔하게 오픈런 선택했어요.
두 번째 방문인데도 맛은 여전히 훌륭했습니다. “주말엔 주차가 오히려 더 편한 편” 주차 때문에 고민하실 분들 많을 텐데요.
구디츠 전용 주차장은 없지만 바로 옆에 공용주차장 이용하면 돼요. 주말에는 순천법원 앞 공용 주차장 무료라서 오히려 평일보다 마음 편했어요.
이 부분은 주말 방문 장점 중 하나 같아요. “이날 주문한 메뉴는 이렇게” 이번에 시킨 구성은 딱 구디츠 대표 메뉴 위주였어요.
수비드 백립 스테이크 (하프) 구디츠 라자냐 버섯 크림 리조또 잠봉 샐러드 둘이서 먹기에 양도 구성도 충분했어요. “잠봉 샐러드부터 시작” 처음 나온 건 잠봉 샐러드.
치즈 듬뿍, 잠봉도 아끼지 않고 올라가 있고 드레싱도 과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