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캐나다에서 공부 중인 동생이 사왔다며 친구가 캐나다 초콜릿 네슬레 터틀스(Turtles)를 선물해 줬어요. 캐나다 초콜릿계에서도 꽤나 유명세를 탄 아이템이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초콜릿 마니아라 더욱 솔직하고 디테일하게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끝까지 읽으시면 여러분도 이 초콜릿에 빠질지도 모릅니다!
1. '거북이 초콜릿?'
너무 생소했던 첫 만남 이름부터 독특하지 않나요? 포장이 깔끔하면서도 귀엽고, 나름 고급스러움을 품은 느낌이더라고요.
밖에서 한껏 포장을 보고 기대했던 거랑 다르게, 사실 캐나다만의 느낌은 좀 덜하지 않았나 싶었어요. 동글동글한 초콜릿들이 모여있는 모습은 귀엽긴 했지만 그때는 얼마나 맛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았던 거죠.
막상 "보기에만 예쁘고 맛은 그냥 그런 거 아닐까?"라는 생각도 잠깐 들더라고요.
솔직히 포장지를 열면서 살짝 실망했어요. 하나하나 개별 포장돼있다는 점은 좋았지만, 색깔이 약간 캐나다 감성보다는 흔한 대량 생산 초콜릿 느낌이랄까?
조금...
원문 링크 : 캐나다 초콜릿 네슬레 터틀스(Turtles) 거북이 초콜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