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의 유명한 생산자 게로 바실리 우의 손에서다시 발견 된 토착 품종 말라구 지아 100 %로 만들어진 화이트 와인배, 파인애플, 귤의 아로마가 백 후추와 어우려져 균형감이 좋은 와인너무 너무 맛 있었어요 한모금 먹는 순간 ~ 여기는 그리스구나 !!(그리스 못 가봤… 산토리니 사진 만 봐 왔지만… c)와인에서 그리스가 느껴지 다니 c떼루아 (와인의 원료가되는 포도를 생산하는 데 영향을주는 토양, 기후 따위의 조건을 통틀어보고 말)가 제대로 생생한 신기한 경험 이었어요산뜻하고 싱그러운 그리스 느낌의이 와인은어떤 음식에도 다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특히 해산물 요리 ~ 그리고 어떤 치즈 든 ㅎㅎㅎ두번째 사진토미 만티..........
게로 바실리 우 말라구 지아 싱글 빈야드 2019 (Gerovassiliou-Malagousia single vinyard 2019)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