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포스팅입니다. 크리스마스때 저희 부부도 기분을 낼 겸 마셔보고 싶었던 모엣샹동을 개봉했습니다.
뚜껑 개봉과 동시 "펑"하는 소리가 정말 통쾌. 따르는걸 잘 못따라서 거품이 넘침니다.
탄산이 아주 무지막지 하게 나오네요. 아주 시원한 맛입니다.
한번 경험해보세요. 저희 피크닉팝에서도 준비해볼게요 https://www.instagram.com/p/CJLjGhDFcQD/...
모엣샹동브뤼 샴페인 - Moet & Chandon Imperial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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