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평동 이자카야 요리마시따는 2014년 10월경 문을 닫았고, 주변에서도 다수의 식당이 폐점하거나 새로운 가게가 입점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 관찰되었다. 이로 인해 찾아다니던 공간이 줄어드는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그러한 흐름 속에서 새로운 곳으로 발걸음을 옮겨보게 되었다.
방문한 곳은 술은 안마시지만 소주 안주를 추천하는 메뉴를 구성하고 있었다.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었으며, 특정 아이템으로 머리끈 같은 소소한 센스가 눈에 띄기도 했다. 또한 헌팅 서비스와 같은 특이한 요소도 언급되며, 매장의 분위기와 고객 응대에 이목이 집중되었다.
먹은 메뉴 중 나가사키 짬뽕이 맛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조개찜 대신 나가사키 짬뽕에 들어있는 해산물의 풍미를 아쉽게 느낀 부분도 있었다. 요리는 전반적으로 맛있었으나 가격대가 다소 높은 편으로 평가되었고, 양은 술집의 성격을 고려하면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고 언급되었다. 밥집보다는 주류를 중심으로 한 공간으로 인식되었기에 가격 대비 양의 불균형이 거론되었다.
해당 장소의 위치 정보로는 맵 아이디와 장소 아이디가 기재되었고, 관평동 이자카야 요리마시따의 이름과 블로그 원문 정보가 함께 남아 있다. 전반적으로 요리는 만족스러운 편이나, 가게 운영 변화와 함께 공간 구성이나 가격대에 대한 주관적 인상 역시 일부 남아 있다.
원문 링크 : 관평동 이자카야 요리마시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