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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메식당

 카모메식당

하기 싫은 일을 안할 뿐이에요. 잔잔하지만 계속 기억나는 영화 d5render, 출처 Unsplash 다시 요리 영화를 찾아보고 있는 요즘...

예전에 본적이 있는데... 다시 봄..

카모메는 비둘기... 카모메 식당..

비둘기 식당.. 은 참 어감이 달리 느껴지는 듯...

잔잔한 일본 영화 중에서 그나마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지나치게 잔잔한 영화도 있는 듯....)

이 영화가 말한고자 하는 것은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그것을 꾸준히 하면 언젠가 사람들이 알아준다....? 무료 커피 손님 밖에 없는 이 가게...

임대료가 엄청 비쌀 것 같은 북유럽에서... 장사가 안되면 ....

사다놓은 식재료 처리며...머리 아플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 건...나는 너무 현실적이어서 일까.. 아무렇지도 않게 너무 너무 평안한 그녀가 재벌의 딸이거나... ...

아니면 그냥 영화여서겠지... 어째든 헬싱키의 숲에 한번 가보고 싶게 만들어 줌..

숲은 북유럽국가들 다 마찬가지인 것 아닌...

# 블로거 # 영화 # 영화를말하다 # 카모메식당

원문 링크 : 카모메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