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내내 문이 닫혀 있던 이곳 외식업계의 진정한 승자라고 생각 했었는데 드디어 문을 열고 장사를 하고 있었다.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한번 가보겠다는 생각에 방문 2시가 넘은 시간임에도 손님들로 만원 세숫대야는 아니지만 그정도 크기에 비견할 큰 그릇...
많은 양.... 사리 추가 무료(나에겐 해당 안됨) 외엔 큰 장점을 모르겠다.
그냥 평소에 먹는 냉면 맛? (매운 소스가 가미된?)
남겼다 ㅜㅜ 조금 적게 주는 대신 천원 빼주는 옵션이 있다면 선택하고 싶은..? 어찌되었건 엄청 많은 손님들로 붐비는 걸 보니 내가 느끼지 못한 엄청난 매력이 이 가게에 있는 모양이다.
ㄷ ㄷ (지역민의 추억 가게인가...?)...
송강동 부민 세숫대야 냉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