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의 사회적경제기업이 만든 도시 가꾸기 텃밭의 체험 포스팅이다. 핵심은 5분 만에 나만의 작은 숲을 만드는 테라리움에 대한 소개로 시작한다. 테라리움은 물 없이도 육지만으로 구성된 비바리움으로, 식물이 활착하도록 돕는 키트 형태의 상품이다. 때에 따라 소동물을 넣기도 하는데, 이 글은 이와 같은 구성에 대해 설명한다. 이끼의 특징도 자세히 다루는데, 이끼는 입과 줄기의 구별이 뚜렷하지 않고 뿌리의 역할이 거의 없다는 점이 강조된다. 보통 자연 상태의 이끼는 일부 변색되거나 말랐더라도 죽은 것이 아니라는 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이끼는 겨울철에도 얼어도 살아남아 테라리움에 자주 사용되는 재료로 소개된다.
제품 정보도 함께 정리된다. 이끼 테라리움의 구성 및 용도에 대한 안내문이 친절하게 included 되어 있으며, 문의 전화와 인스타그램 계정도 함께 제시된다. 글쓴이는 이 포스팅이 대전 서구 사회적경제기업의 서포터즈 일환으로 무상으로 제공받은 제품을 자유롭게 사용한 내용임을 밝힌다. 해시태그로는 미니가든, 미니정원, 이끼정원, 나만의작은숲, 테라리움, 테라리움키트, 그리고 지역 연계 키워드가 다수 사용된다. 또한 비바리움과 작은정원, 미니멀정원, 에코파머 등의 표현으로 제품의 콘셉트와 용도에 대한 관심을 이끈다. 끝으로, 도시를 가꾸는 텃밭의 본질은 작은 공간에서도 자연의 생명감을 느낄 수 있는 테라리움을 통해 가정의 생태감을 확장하는 데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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