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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세종여행] 5세 아이와 함께 나성동 복컴 나성동도서관 어린이 열람실 방문 후기 세종 실내 가볼만한 곳

 [아이와 세종여행] 5세 아이와 함께 나성동 복컴 나성동도서관 어린이 열람실 방문 후기 세종 실내 가볼만한 곳

나성동 복합복합문화시설 나성동도서관 방문 후기다. 5세 아이와 함께 찾았는데, 새 건물의 냄새가 꽤 나며 아직은 준비 중인 공간이 다소 남아 있었다. 총 사업비는 409원을 투입했다는 점이 언급되며, 연면적은 만2420m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올 3월에 오픈했다고 들렸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도서관 전체를 둘러본 결과, 현재 이용 가능한 공간은 주민센터와 도서관 정도로 보였고, 앞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남아 있었다. 주차는 넉넉하다는 점이 특징으로 언급되었다. 세종시의 동마다 비슷한 복컴이 존재한다는 정보도 덧붙여졌다.

도서관보다 키즈맘카페나 실내 놀이터에 가까운 느낌을 기대했지만, 테이프로 가려 놓인 구역도 있어 앞으로의 변화가 남아 있었다. 어린이용 변기와 수전도 구비되어 있어 아이가 이용하기에 다소 불편함은 덜한 편이라는 설명이 따라왔다. 어린이 열람실의 만족도는 아이의 체류 시간과 함께 다소 제약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냄새 때문에 장시간 체류는 다소 힘들었다는 점도 언급되었다.

2층은 어린이자료실로 운영되며, 평일과 일요일 모두 9시부터 18시까지 이용 가능하다고 안내가 있었다. 3층 일반자료실은 평일에는 9시부터 22시, 일요일은 9시부터 18시까지로 운영 일정이 다르게 적용된다. 주말 및 법정공휴일은 휴관일로 명시되어 있어 방문 계획 시 참고가 필요했다. 새로 오픈한 공간의 디자인은 최근 대형 도서관에서 보이는 계단식 공간 구성의 흐름을 따르는 모습으로, 다층 구조의 공간 활용이 눈에 들어왔다.

5세 아이는 아직 도서관에 오래 머물지 못하는 상황이었고, 몇몇 구역의 냄새 문제도 체류 시간에 영향을 주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새 건물의 디자인과 공간 구성은 유니크한 면모를 보여주었고, 세종시에서 가볼 만한 실내 장소로서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앞으로 다양한 공간이 완비되면 방문자 수요에 따라 변화를 기대해 볼 만한 곳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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