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평동의 수제버거 전문점으로, 토핑을 마음대로 골라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매력이다. 지하 2층까지 주차가 가능한 편의성도 특징이며, 매장은 키오스크로 주문한다. 메뉴 선택의 폭이 넓어 고르기 어렵지만, 소고기패티에 베이컨, 해쉬브라운, 치즈, 할라피뇨 등 취향에 맞는 토핑을 추가하는 방식이 눈에 띈다. 창가 뷰를 바라보며 혼밥을 즐길 수 있는 바 좌석과 다양한 음료가 마련되어 있고 매장 내 디스펜서를 통한 음료 리필도 가능하다.
다양한 수제버거가 준비되어 있으며, 최근 새로 출시된 머쉬룸 스타버거와 시그니처 더블세트가 인기 있다. 사이드는 레드핫칠리프라이로 기본에서 변경 가능하고, 코코넛새우는 스위트칠리소스와 함께 제공된다. 머쉬룸 스타버거는 패티와 볶은 버섯으로 구성되며, 소스는 달큼하지 않고 강하게 느껴지지 않는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스의 맛은 양파를 풍부하게 사용해 진하게 느껴지는 편이다.
오리지널 버거와 시그니처 버거는 소스 차이로 구분된다. 오리지널은 아이랜드소스가 기본이며, 시그니처는 케첩과 마요네즈, 피클이 조합된 소스로 차이를 보인다. 아이랜드소스는 마요네즈를 베이스로 올리브유, 과일즙, 다진 피클, 토마토 등을 넓게 버무린 드레싱으로 설명된다. 세트 구매 시 500원을 추가하면 사이드가 라지 사이드로 업그레이드되어 가성비가 높아진다. 관평동에 수제버거 전문점으로서 다채로운 메뉴와 친절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수제버거가 땡길 때 찾기 좋은 곳으로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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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평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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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수제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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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수제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