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이다 그리고 가을이다 목원대 중앙도서관 봄이 왔다. 어디로 시선을 돌려도 봄이다. 고개만 돌려도 봄이 와있다. 봄에 방문하고 목원대 둘레길을 날 좋을 때 꼭 한번 방문해야지 했는데 결국 오질 못했고 겨울이 되었다. 같은 해 11월 업무로 재방문, 팬시한 도서관은 아니었지만 흔한 오래된 중앙도서관 느낌이다. 그 어떤 다른 공간보다 중앙도서관 만큼 공부하고 싶은 방문하고 싶은 그런 공간으로 리뉴얼되면 좋을 텐데요. 그래도 최근 들인 듯한 책걸상과 조명은 보인다. 배재대도 있었던 것 같은데 목원대에서도 만화섹션이 있더라고요. 일부러 그렇게 해 두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인 출입에 제한이 없는 도서관이라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가끔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중앙도서관 투어, 중도투어, 목원대, 목원대중도, 목원대중앙도서관, 목원대학교중앙도서관, 대전대학탐방 등의 해시태그가 남아 있다. 방문객은 예전보다 편안한 분위기와 더불어 조용한 학습 공간으로서의 기본을 유지하고 있다. 도서관의 위치적 특징이나 주변 대학과의 연계 가능성도 살펴볼 만하며, 만화섹션 같은 특화 코너가 일반인에게도 열려 있는 점은 긍정적이다. 시간이 허락된다면 한두 시간 정도 여유를 두고 천천히 책을 살피며 공부와 독서를 병행하는 경로를 염두에 둘 수 있다. 봄과 가을의 계절적 분위기가 교차하는 시기에 찾아보면 더 다양한 분위기와 공간 활용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중앙도서관은 재방문 의지가 강한 장소로 남아 있으며, 도서관의 현재 모습과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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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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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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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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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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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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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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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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