넝쿨 장미 빈티지 접시 빈티지 매력 가득! 오딜포슬린 옐로우 접시로 꾸민 화사한 테이블 제가 살림을 하다 보면 예쁜 그릇이나 플레이트에 자꾸 눈이 가더라고요.
집에서 요리를 해 먹거나 디저트를 준비할 때도 멋진 빈티지소품을 사용하면 테이블 위 풍경이 달라지잖아요. 저도 그래서 하나둘 빈티지그릇을 모으기 시작했어요.
특히나 요즘은 디저트를 예쁘게 플레이팅하고 싶은 욕심이 커졌는데, 그때마다 부족한 디저트접시 때문에 아쉽더라고요. 그러다가 오딜포슬린의 사랑스러운 옐로우 접시에 끌리게 되었어요.
첫눈에 빈티지접시 특유의 매력에 빠졌답니다. 사실 제가 예쁜그릇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최근 일이에요.
보통 집에서 식사를 할 때, 그냥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그릇들을 사용하곤 했죠. 그러다 보니 나만의 독특하고 감각적인 테이블 세팅을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 거에요.
그런데 아무리 식탁을 꾸며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 항상 있었어요. 커플들을 초대하거나 친구를 초대해도 마찬가지였어요.
그렇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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