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벌써? 라는 생각이 든다면 뒤쳐진 엄마일까요. 19년 생은 6세입니다.
아직 한글도 잘 몰라요. 인스타 광고긴 했습니다만 만4세 아이라길래 시선이 끌렸죠.
저희 집 어린이가 만4세거든요. 사실 한자 시험을 보고 등급을 받았다길래 한자도 대단하지만 그렇다면 이미 한글을 뗐다는거?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문제 읽고 풀고 하려면 한글을 알아야 할테니요.
영재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이렇게 벌써 학습으로 치고 나가는 아이들을 보면 조금씩 조바심이 들기도 하겠죠. 나이가 더 들어갈수록요.
내 아이가 남들보다 뛰어나면 좋겠지만 나중에는 남들만큼만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수도 있을테고요. 19년생이 성취한 한글과 한자교육의 성과 이것은 어머니의 노력과 뒷받침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스스로 한글과 한자를 너무 익히고 싶어하는 아이가 있을까.
만에 하나 있고 자발적인 학습에 의해 어쩔수 없이 도출된 결과라면 바람직 할 것 같습니다. 배움과 학습에 대한 욕망이 풍부한데 굳이 제한시킬 필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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