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다른 지역들도 비슷한 제도가 있을거에요. 한 달에 50만 원 꽉 채워 쓰면 13%인 6만 5천 원을 돌려받게 된다는 계산 어차피 쓸돈이라면 잘 쓰고 제 기준으로는 차에 기름 한번 더 넣을 수 있는 비용이 세이브 되네요?
대전 시민이라면 무심코 지나칠 수 없는 꿀정보, 바로 ‘대전사랑카드’ 캐시백 혜택 소식입니다! 9월부터 연말까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기존 10%에서 무려 13%로 확 늘어났는데요.
저도 잘 모르고 있다가 10월에 주변에 지인분들이 동네에서 주유하거나 병원가거나, 학원비 내거나 할때는 가장 혜택이 좋은 카드인데 아직 안쓰고 있냐고 하시더라고요? 충전 한도는 변함없이 월 50만 원인데, 이 돈을 꽉 채워 쓰면 최대 6만 5천 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셈이죠.
작년까지만 해도 한 달에 5만 원이었으니, 이번 정책은 진짜 대박이에요. 캐시백, 얼마나 챙길 수 있나요?
매달 50만 원을 대전사랑카드에 충전해서 지역 내 가맹점에서 쓰면, 사용 금액의 13%를 돌려받...
원문 링크 : 대전 시민인데 안쓰고 있다면 매달 6만 5천원 날리는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