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은 투박해도 맛은 프리미엄! 부여 못난이 양송이버섯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 제가 아이와 함께 즐겁게 먹어본 특별한 식재료를 소개하려고 해요. 바로 부여에서 산지직송으로 온 '못난이 양송이버섯(파지)' 2kg짜리 제품인데요!
그런데 요 작은 녀석들이 우리 집 밥상을 꽉 채우면서 매일 대박인 요리를 탄생시켰답니다. 양송이버섯으로 뭘 요리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시작했는데, 아이와 함께 양송이스프부터 구이까지 다채로운 식사를 만들어냈어요.
특히 이런 못난이 상품을 사용해보니 그 매력을 제대로 알게 되었답니다. 이제부터 제가 직접 사용해보고 느꼈던 점들을 하나하나 솔직하게 공유해볼게요.
못난이 양송이버섯? 처음엔 조금 걱정됐어요 처음 배송받았을 때 솔직히 말하면 "이거 괜찮은 거 맞아?"
라는 생각부터 들었어요. 모양이 조금 제각각이고 크기도 들쑥날쑥한 데다 몇몇은 표면에 약간의 흠도 있었거든요.
평소에 마트에서 예쁘고 통통한 양송이버섯만 보던 저로서는 이런 못난이 버섯이 생소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