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산지직송 부사사과, 껍질째 먹는 신선함과 향긋한 당도 다들 아침에 사과 하나씩 드시나요? 저는 아이랑 아침마다 "사과 먹자!"
하면서 부엌에서 얘기 나누는 시간이 참 좋아요.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사과 고르는 게 참 어렵죠.
마트에서 사도 금방 물러지거나 맛이 덜할 때가 많거든요. 그러던 중 얼마 전에 경북 청송에서 온 한입과득 부사사과를 만났습니다.
청송 사과는 명성이 자자하잖아요. 그래서인지 제품 상태부터 맛, 신선도까지 기대 이상이라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오늘은 제가 이 껍질째 먹는 고당도 청송 부사사과를 직접 먹으며 느꼈던 점들과, 아이랑 함께 먹으면서 얼마나 좋았는지 풀어볼게요! 망설였던 이유, 아쉽던 마트 사과들 마트에서 사과 박스를 열면서 들었던 감정은 기대반 걱정반이었어요.
처음엔 싱싱해 보이던 사과들도 며칠만 지나면 물러지고, 겉보기엔 빨간데 막상 맛은 퍽퍽한 경우도 있었어요. 바쁜 아침에는 아이랑 간단히 아침식사 대용으로 사과 한 탑씩 나눠 먹는데, 아삭...
원문 링크 : 아이와 함께한 한입과득 청송 고당도 부사사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