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르몬의 노예가 된 피피 인사드립니다…. 기분이 우울할때 비까지 온다면..
그건 나에게 위로일까 아닐까….ㅎ 아침부터 추적추적 오더랍니다 뭔가는 먹고싶고 간단하게는 먹어야 머리가 굴러갈 것 같아 새로 산 #노브랜드 시리얼.. 추천은 안합니다 콘푸로스트에 입맛이 절여져서 단 맛이 부족한 것 같더라고요..
나의 서브 캐릭에는 학생 신분이 존재하죠 졸업까지.. 일년 남았는데..
제 학점으로 대학원은 갈 수 있을까 싶다만.. 그래도 강의는 수강해봅니다..
벌써 해가 지고 급 따릉이타고 동업자 홈으로 갑니다 다행히 우리집과 한 정거장이라 굿뜨.. 이 친구 요리에 진심입니다..
도착해보니 닭구이해주겠다구 쿠팡에서 닭시키고.. 양념 찹찹까지 다해놓고 요리하고 있었음 호르몬의 노예는 눈물 광광!
동업자 어머님 김치는 정말 맛있읍니다.. 나에게 해준 요리는 뭔들..
다 맛있지! #간장닭구이 이렇게도 만들 수 있군여..
나중에 간장베이스로 닭을 구워보겠읍니다.. 찜닭도 괜찮겠다 (?)
누룽...
#
간장닭구이
#
노브랜드
#
동대문
#
동대문부자재상가
#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
문상훈
#
빠더너스
#
일상
원문 링크 : 위로 받고 마음 따뜻해진(+난 호르몬의 노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