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ist 정은 입니다어김없이 2주에 한번 컷트를 안하면 큰일나시는 너님쫌 참았다가 컷트해도 되는데 쪼금이라도 툭 튀나오는꼴을 못보는 성격이라 벌써 2주가 되었군요 너님 쉬는주말이 되면 저의 퇴근시간에 맞춰서커트하러 고고집에서 해도 되는데 집안에 머리카락 날린다고 싫어해요컷트비는 너님 용돈으로 네돈이 내돈이고 내돈은 내돈인데 말이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죠 컷트를 하고 나오면서 제가 우리 둘은 술을 잘 못먹어서 두리서 처음이를 보는날이 별루없어요1년에 10손가락 안에 들꺼예요 집에서 가차운 곳을 찾아예전에 이웃님 글에서 본 쪽갈비 먹으로 신나게 갔죠 헉 일요일 휴무 두리 매콤한게 당기던 날이..........
오늘은 날이 아닌가봐 실망이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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